“대화하자”는 택배기사들에게 ‘노조와 대화 안 해’라며 등 돌린 CJ대한통운
- ‘물량 빼돌리기’ 견디다 못해 파업 나선 택배연대노조, “19일까지 계속”
18일 광주·분당·여주·안산·수원·거제·창원지역 택배기사 230명이 CJ대한통운에 ‘물량 빼돌리기 사태’ 해결을 촉구하며 상경... [기사보기]
[발행처 : 민중의소리, 취재기자 : 이승훈]